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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후기

돌, 바람, 덩쿨 자연그대로의 아름다움
그 순간을 가슴에 영원히 가져다 놓고 싶은 마음

Re: 성의없는 펜션 주인다시는 가고싶지 않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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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제주빌레성 작성일20-11-25 10:31 조회1,14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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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
관리동에서 깜빡 잠들어 전화를 제때 받지 못하여 밤 12시  무렵 부재중 전화 확인하여  늦게 전화 드린점 거듭 사과드립니다.
보일러 관련도 최대한 해 드렸지만 만족시켜드리지 못한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.
첫날은 아주 따뜻하게 잘 주무셨다 하시고, 둘째날은 밤 12시 무렵이지만 투숙중인 객실을 방문하여 손님께서  에어콘을  켜 놓고 깜박 한 것을  것을 체크해 드려야 하는데
겨울이라 에어콘 문제를 상상하지 못했습니다.
그렇게 새심하지 못한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.
퇴실후 객실방문하여 에어콘이 켜져 있음을 확인하고  에어콘을 꺼놓으니 30여분 후에 방바닥이 뜨거워졌습니다
새밀하지 못한점 거듭 죄송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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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> 주인이 상주하지 않고 연락도 않되고 다시는 가고싶지 않네요
> 뷰는 좋지만 성의없는 관리인의 태도에 비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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