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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후기

돌, 바람, 덩쿨 자연그대로의 아름다움
그 순간을 가슴에 영원히 가져다 놓고 싶은 마음

잘 쉬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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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정종관 작성일15-07-14 20:16 조회1,106회 댓글0건

본문

통나무집이라 운치있고  아늑한게 너무좋았습니다

앞에 잔디밭에서는 아이들도 뛰어놀수 있어 좋았고. 조그만 언덕 위  그네에서 내려다 본  전경은 동화속 같은 느낌이 들어
너무 좋았습니다
아쉬운 점은  파도 때문에 앞바다에서  해산물 채취 못한것이....
다음 기회가 있다면  꼭 다시 가고픈 장소입니다


번창하세요!
서귀포시 온평포구로 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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